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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4/4
    일상잡담 2019. 4. 2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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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일요일 저녁 간식으로 먹은 요거트+딸기

    매번 먹던 플레인 요거트도 무가당에 신 맛인데.. 새로 사본 요거트는 더 시큼해서 과일 넣고 겨우 먹었다.


    ​22일 월요일 점심으로 먹은 쌀빵과 오렌지

    아침부터 시간 계산 미스로 일정이 꼬이고, 주말에 피부염? 알레르기? 두드러기? 올라와서 피부과 갔는데

    원인도 정확히 못 듣고 약 4만원이나 하는 알레르기 검사나 하고....ㅎㅎ



    ​23일 화요일 아침으로 먹은 고에슬과 닭가슴살

    야금야금 꺼내먹다보니 약 2봉지 가량을 내가 다 해치워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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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근처 이디야에서 준비할 게 있어서 시간 보냈다. 

    오랜만에 갔는데 공청기 2대나 있어서 의외+좋음

    생크림 와플을 시켜서 먹었는데 그냥저냥 달달하니 먹을만했다.



    ​24일 아침으로 먹은 토스트와 소세지

    저번에 샀던 식빵이 맛 가기 직전이라 냉큼 먹어버림



    역 근처에 있는 투썸에서 라떼 마시면서 준비...

    결과는 정말 처참했지만 그래도 도전하고 한 걸음 전진한 것에 의의를 두려고 한다.



    ​25일 목요일의 아침

    어김없이 닭가슴살에 고에슬ㅋㅋ 이제 진짜 닭가슴살 사야한다.. (내가) 다 먹어부렀어.....



    목요일엔 비가 꽤 내리고 기온이 내려가서 티셔츠+맨투맨+후드 입고 나갔는데도 추웠다.

    일찍 도착해서 마신 디카페인 아메 숏

    흐린 날에 마시니까 깔끔하고 따수워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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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중식 먹었당

    샤오롱바오까지 해서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다. 다음엔 반드시 다른 메뉴에 도전해야지


    ​카페를 어디갈까 하다가 근처에 ㅅㄹㅅㄹ에 갔다.

    의외로 내부 자리가 비좁아서 겨우 앉았다. 

    밀크티는 기본 블렌딩으로 주문했는데 직접 그 자리에서 우려 만드시는지 조금 오래 걸렸다.

    근데 진짜 마셔본 밀크티 중에 제일 맛있었다. (김포 모 카페보다ㅋㅋㅋ)

    잔도 예쁘고.. 카페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아늑하고 좋았다.

    당근케이크도 깔끔하니 맛있었다. 너무 진하고 무겁지도 않고.. 후식으로 먹기 적당한 당도와 묵직함이었다.


    ​26일의 아점

    스페셜케이+아몬드브리즈+바나나+연두부


    ​피부과 다녀오는 길에 집 앞에서 만난 청소년?아기? 길냥...ㅠㅠ 동네에서 처음보는 고양이인데ㅠㅠㅠㅠ

    비가 와서 쌀쌀했는데 너무 안쓰러웠다. 줄 게 아무것도 없어..



    28일 오늘의 아점

    어제 기분이 무척 저기압이었어서 오늘 일어나자마자 홀린듯이 밖으로 나왔다.

    스벅에 사람 많을 줄 알고 아침부터 일찍 자리잡았는데 의외로 한가하네;;

    오랜만에 바닐라 라떼랑 올리브 어쩌고 치아바타? 시켰는데 맛있어서 순식간에 먹었다.

    가격에 비싸지고 업그레이드 된 느낌ㅋㅋ 빵이 굉장히 내스타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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