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델 chasing pavements, lovesong 라이브 영상 봤는데
간만에 다시 아델 앨범을 주구장창 들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
21은 샀느데 19는 안사서 살까 생각 중...........
그리고 오늘 다프트 펑크랑 라나델레이 노래 다운받았다.
음색깡패, 라이브깡패인 라나는 들을 때마다 특유의 나른함과 허세가 듣기 좋다. 물론 음원으로 말이지.....
예전에 h&m 광고 노래였던가?? 블루벨벳 진짜 마니 들었었는데ㅠㅠ
개츠비 ost 중에 하나로 또 young and beautiful 이라는 노래를 불렀드라.
플로렌스 + 머신 노래는 멜론에 없엉.... ^_ㅠ 영화 개봉하면 그때 ost 나오려나
라나가 부른 스토커 ost summer wine 영상도 좋았는데!! 진짜 음색깡패....
이런 올드하고 고전적인 분위기 너무 좋으ㅏㄷ
다프트 펑크?는 이름만 들어봤지 내가 이런 스타일의 노래를 들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는 가수다.
근데 우연히 bgm으로 알게되서 다운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신나는 노래다 ㅋㅋㅋㅋㅋ
또 친구의 추천으로 로이킴의 봄봄봄을 다운받았다.....
원래 이런 간지러운 싱그러운 노래 안듣는데.... 계절타는거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큼해ㅠㅠ
'리뷰 >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Blur - Tender Acoustic ver. with Jimmy Fallon (0) 2015.05.08 You've got the love (0) 2015.04.19 clean bandit (0) 2015.04.16 Arctic Monkeys - Mardy Bum @ Glastonbury 2013 (0) 2014.02.05 신난다 신나 (0) 2013.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