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160429 motd
    꾸밈노동 2016. 4. 29. 09:36

    더페 물어린토너
    더샘 하라케케 토너
    스프라우트 세럼 샘플
    빌리프 모이스처라이저
    피지오겔 크림
    더레미디 선블럭

    미샤 쿠션
    더샘 봉컨실러
    마죠마죠 팩트

    바비브라운 새들
    매트포뮬러 회갈색

    브들 아이프라이머
    로라 진저
    삐아 재즈
    더페 붓펜라이너 브라운
    에스쁘아 선셋
    바비브라운 새들
    에뛰드 마스카라 픽서
    토니모리 마스카라

    에뛰드 그레이프후르츠

    차차틴트
    바비브라운 구아바
    안나수이 루즈 자

    에스쁘아 픽서

    ​



    -
    이마에 트러블 진짜 어떡하지... 눈물........
    미샤 쿠션으로 베이스 깔고 더샘 컨실러로 가렸는데도 요철은 숨길수가 없다...........

    217로 진저를 바르고 오랜만에 선셋을 깔아주었다. 근데 영롱하고 예뻐..... 아이라인 그리고 마스카라 하고 새들로 라인 풀어줬다.. 라인 풀어주는 자그마한 브러쉬를 사고싶은데 어디서 사야하나.....

    블러셔는 오늘도 새로산걸로ㅋㅋㅋ 형광기 있는데 왜 나한텐 티가 안나지

    립은 무난하게 차차


    +
    립 수정은 샤이 오렌지

    얼굴이 건조했다 조금
    근데 픽서때문인지 얼굴에 기름기가 돌아서 쿠션으로 수정해줌 건조해서 기름기가 나오는건가


    오늘 눈화장 맘에 들었는데 역시 속쌍은 어쩔수가 없는지...... 눈에 끼임현상이....!!

    '꾸밈노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501 motd  (0) 2016.05.01
    오늘의 구매 및 뷰티잡담  (0) 2016.04.29
    160427 motd  (0) 2016.04.27
    오늘의 구매 및 택배  (0) 2016.04.25
    160425 motd  (0) 2016.04.25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