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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배운지 이제 7개월 차.. 아직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있음ㅋㅋ 역시 덕질의 순기능b
학원 다니는거 이외에 온라인 스터디도 막 시작했는데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이라 좋다.
그리고 랑야방 위장자에 이어 타래료를 거의 다 봐간다.. 위장자는 중간에 정말 재미가 드럽게 없어서 포기하긴 했지만 ㅠㅠ
타래료는 기대 이상으로 재밌다. 역시 잘생긴게 최고야.. 카이카이 분량은 솔직히 많다고는 할 수 없지만
남녀 주인공이 아주 훈늉하니까 보는 재미가 있다. 스토리도 뭐.. 그냥저냥 볼만함ㅋㅋ 지금 거의 막바지라서
앨런 나오는데 섹시하다ㅠㅠ 사이먼 미안.. 앨런이 더 조아...
환락송 보고싶은데 인터넷으로 어케 봐야하는지 모르겠다ㅠㅠ 흐엉 티비는 이미 10화 이상 방영이고ㅠㅠ 자막내놔ㅠㅠㅠㅠ
취업......... ㅎ..ㅐ야하는....ㄷ......ㅔ......☆ 내년 여행 생각하면 시기가 애매해서 그냥 알바를 할까 싶기도 하ㅗㄱ...
정작 알바도 안하는게 문제;;
아 그나저나 저번에 단기알바 한거 급여 처리 진짜 구리다;; 메일주소 잘못 공지해서 다시 서류 보냈는데 이거 또 처리되려면 적어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