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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살결수
비피다 앰플
빌리프 수분에센스
피지오겔 크림
더레미디 선블럭
브들 파데
바비브라운 새들
키스미 브로우 마스카라
어반디케이 아이프라이머
에뛰드 카페라떼 우유 많이, 센치한 트렌치, 시럽 빼고 테이크아웃
키스미 붓펜 브라운
키스미 마스카라
에뛰드 그레이프후르츠 젤리
차차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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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풀메 + 웜톤 느낌
이제 거의 여름이다.. 반팔 입어도 괜찮은 날씨가 되어버려따..... 그말인즉슨 흰티를 마구 입어줘야 한다는 것ㅋㅋ
맨날 핑크립만 바르다가 차차틴트 제대로 바르니까 음 역시 맘에 들어 최고야 짜릿해
기초 튼튼히 바르고 파데 올리니까 피부도 썩 나쁘지 않은 것이 흡족하다 희희
눈은 뭐 바를까 생각하다가 진짜 오랜만에 섀도 3개나 써버렸다ㅋㅋㅋㅋ 카페라떼 우유많이를 옅게 올리고 쌍커플 라인까지 센치한 트렌치를 손가락으로 발랐다 근데 이거 원래 금펄이 심했나..? 바르고 나니 금동불상된 기분.. 근데 아이라인도 풀어주고 마스카라까지 하니까 조화로움.... 그나마 다행ㅋㅋㅋ
블러셔는 거의 안한 것처럼 옅게 톡톡 올려주고
차차틴트 열심히 발라줌 오늘은 입술이 덜 건조해서 어제보다 괜찮게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