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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어느날의 일상일상잡담 2018. 3. 15. 00:07
미방은 귀여운 오.액.토.
3월 11일 시험을 앞두고... 엄마랑 마트 갔다가 스벅에서 공부했다.
오랜만에 사이렌오더로 슈크림 라떼 마셨는데 음.. 달다.... 질린다...........
휘핑크림은 맛있으나.. 전체적으로 내 스타일이 아니라 한 번 사먹고 말듯.
그리고 아롱이가 어느날 오전에 이렇게 웃긴 자세로 불편하게 잤다.... 숨 안막히니...?
대망의 시험 당일.. 밤을 샌 나는 시험장 근처(라고 하기엔 걸어서 몇분거리;;) 스벅에서 아침을 보냈다.
처음 와보는 동네의 dt지점인데 넓고 채광도 좋았다. 근처 사는 사람들 부릅다....
푸드 코너에 처음 보는 베이글이 있길래 골랐는데.. 별로였다
날짜가 만료되어 또 다시 기부하러온... ㄴ...........ㅏ.......................
결과 다음주에 나오는데 잘 나왔으면 좋겠네
시험보고 집에서 자다가 저녁에 동생 픽업하러 가족끼리 공항
귀여운 수호랑과 반다비를 놓칠 수 없어 사진을 찍고야 말았다....
그리고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셔서 내가 3일 정도 간호..라고 하기엔 뭐하고 옆에서 자리를 지켰다.
같은 구에 위치한 병원인데 가는데 약 1시간 걸리는거 실화냐;; 교통편 구려..
부평역에서 지나가는 길에 사먹은 빵인데 나름 맛있었다 연유는 역시 실패할 일이 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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