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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잡담 2014. 1. 22. 23:23

    1월 더하기 22일 23시간

     

    1. 나름 착실하게 학원에 다니고 있다. 여태까지 2번 빠졌뜸. 아침에 자느라 못나간게 함정. 맨날 아침에 학원 갔다가 집에 와서 낮잠 거나하게 자고 밥먹고 혹은 운동가고 10시쯤 느긋하게 딴짓하며 숙제하다가 폰으로 놀다가 새벽에 잠들고... 아침에 또 피곤하니까 집와서 또 자고...를 반복 중이다. 나름 이 패턴을 깨려고 하지만 대부분 저런 상태... 도대체 나의 의지는 어디에...?

     

    2. 운동은 근데 나름 잘 간다ㅋㅋㅋㅋㅋㅋ 일주일에 5번 가는건데 물론 2번 간적도 있지만(한숨) 그래도 꾸준히 가는 중이당. 작년 8월 즈음 등록했는데 이정도로 꾸준히 다니는 것만으로도 나름 선방이라고 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트래비스 내한 티켓팅을 까먹고 못해서 갈까말까 고민이 많이 된다. 아직 여유도 있고 정 급하면 중고xx에서 구하면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 사실 안가면 안돼!!!!!!!! 이런 밴드는 아니어서..(나 한정)

    비슷한 예로 브루노 현무가 있다. 피켓팅때문에 어차피 좋은자리 구하기 힘드니까 나중에 취소표든 뭐든 구해야징 하는 생각이당.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

     

    4. 요즘 듣는 노래가 급작스럽게 증가했다. arctic monkeys, hurts, palma violets 비록 세 그룹이지만 앨범 갯수로 따지면 ㅋㅋㅋㅋㅋㅋ지금 주로 듣는거만 쳐도 4~5개...... 그래서인지 맨날 듣고싶은 노래만 골라듣는듯ㅋㅋㅋㅋㅋㅋ 허츠 2집은 1집보다 좀 퀄리티가 별로라는 평을 들었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별로인것 같지는 않다.. 걍 흥얼거리며 들을만함ㅋㅋㅋㅋ exile 넘 조아ㅠ_ㅠ 그리고 팔마바이올렛은 슈퍼소닉 때 왔었는데 투도어 보느라 구경도 못했음... 완전 쌩 신인(?)이라 앨범도 한 장 밖에 엄슴ㅋㅋㅋㅋㅋ근데 되게 신나고 락스피릿 짱이당 해외에서는 나름 인기있나봄ㅋㅋㅋㅋ한국에선 인지도 꽝...... 그리구 또 악틱은 예쩐부터 이름은 엄청 익숙한 밴드였는데 항상 듣기가 꺼려지는?? 그런 느낌이 있었다 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들을 노래도 없고 뭐 새로운거 없을까....... 하이에나처럼 킁킁거리던 도중 존잘 알렉스 터너를 알게되고.. 목소리 좋고.. 얼굴 잘생기고... 그렇게 인생이 망가지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아아ㅏ 아니야 이게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치킨 왔다 뻘글 그만써야징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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