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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이 돌아왔다.
잔인한 4월..........
그래도 올해는 중간고사 보기 전에 벚꽃이 빨리 펴서 마음 심란할 일도 없고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써 4학년 1학기인데
아무것도 한 일이 없어 조바심이 든다.
남들보다 뒤처진다는 생각에 가끔 숨이 막히지만
지금부터도 늦지 않았으니 차곡차곡 쌓아나가야겠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제시카 차스테인처럼 늦게라도 인정을 받고싶다!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한테 집중해서 잘 하다보면 나도 곧 진가를 발휘하겠지!맨날 나한테 없는걸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고
이젠 정말로 나에게 모든걸 쏟아부어야겠다 ㅋㅋㅋㅋ오늘 교육론이랑 번역연습 조금 했는데
아 교육론... 그동안 너무 문학수업만 들어서
어떻게 할 지 감이 잘 안잡힌다ㅠㅠ
우선은 개념부터 정리해야하는데 추상적이라 조금 힘이 든다..
머리 아파도 이번주 내에 다 끝내놔야지!!세미나 과제도 다시 개요짜고 심기일전!!!
후필즈에서 줍줍한 짤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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