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쓰는 바디로션은 세타필.
아마 두 통 비웠던 걸로 기억함... 오늘 하나 버린거까지 합해서!
용량도 어마어마해서 쓰는데 은근 오래걸림ㅋㅋㅋ
무향에 양도 많고 트러블도 없고 촉촉하고.. 아주 만족하며 사용했음
근데 최근들어 세타필로도 부족한 느낌이 들었고..
마침 바디로션이 다 떨어졌고.....
그래서
올리브영에서 오늘 세라비 바디로션을 샀따 크크크
만원 초반대?로 샀는데 세타필이랑 비슷한 느낌이다~~
무향+고보습=사랑
'꾸밈노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328 motd (0) 2016.03.28 160326 motd (0) 2016.03.26 160325 motd (0) 2016.03.25 160324 motd (0) 2016.03.24 160322 motd (0) 201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