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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22 motd꾸밈노동 2016. 3. 22. 09:33
더페 물어린 토너
더샘 하라케케 토너
샤네루 아이크림
빌리프 모이스처라이저
피지오겔 크림
더레미디 선블럭
이니스프리 수분 피팅 베이스
미샤 팟 컨실러
나스 파운데이션
매트포뮬러 회갈색
바비브라운 새들
나스 아이프라이머
로라 진저
바비브라운 새들
뷰러
삐아 재즈
에스쁘아 브룸스트리트
에뛰드 마스카라 픽서
토니모리 마스카라
더페 샤핑크
토니모리 밀키바이올렛
푸딩틴트 탱고레드
투명립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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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본의 아니게 립에 포인트가....!
언제나처럼 기초를 바르고 컨실러 브러쉬로 코 옆, 눈 밑, 입 주변을 얇게 정리했다. 바르나 안바르나 사실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아......
오늘은 간만에 나스 파데를 단 한 번!! 펌핑해서 손으로 발랐다~ 스마트펌핑인지 뭐시긴지 엄청 양 적게 나오는데 이거만으로 다 커버가 가능했다... 괜히 두번 짜서 닦아낼 필요가 없었다
눈썹은 브로우 카라를 생략하고.. 연필로 대강 모양을 잡고 새들로 자연스럽게 메꿨다
눈화장은.. 귀찮아서 진저만 217로 발랐다가 새들로 약한 음영을 줬고 뷰러 마스카라를 빡시게 해줬다
블러셔는 레드립 바를거라 샤핑크만 발랐는데 아니 글쎄 펄 입자가 좀 커서 그런지... 썩 예쁘지가 않다.... 눙물........ 그래서 그냥 티 안나는 밀키바이올렛을 연하게 덧발라줌 ㅜㅜ
립은 탱고레드 전체적으로 바르고 건조함을 해결하기 위해 투명 립글을 올렸다 이따가 수정할때는 삐아 독보적을 발라야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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