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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밈노동 2017. 11. 10. 17:37

    이니슾 블루베리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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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니슾 14, 17호

    입생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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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내리고 흐린 날씨에 저녁에 외출하는 탓에 선크림을 과감히 생략하고 오랜만에 페이스블러를 베이스 겸 발라주었다.

    눈은 아이프라이머 후 맥 217로 캐시미어를 아이홀 전체에 넓게 얹어주었다. 바로 뷰러 하고 붓펜으로 아이라인 얇고 간단하게 그리고 어색한 느낌을 새들로 풀어주었다. 마스카라도 한듯 안한듯 살짝만 해줌

    블러셔는 어제 샀던 17호로 넓게 가로로 발라주고 14호를 가운데 발랐는데 음 발색이 생각보다 진하게 올라오는건 아닌거같당ㅋㅋ 브러쉬가 힘이 없어서 그런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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