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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일상잡담 2018. 2. 9. 17:27

    ​미방은 귀여운 뽀빠ㅇㅣ♥

    ​


    2/5 fㅐㄴ시 가서 시킨 블루베리베이글+라떼

    오백원 추가해서 시킨 조합인데 무난하다. 귀여운 커피콩 모양 빵도 별미ㅋㅋㅋ



    ​

    2/9 금요일에 또 감 

    이번엔 밀크티를 시켰당

    사실 아이스로 주문했는데.. 사장님 많이 바쁘셨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다. 티팟이랑 잔도 귀엽고 커피빵이 담긴 미니트레이가 너무 너무 너무 귀여웠다.


    +여담이지만 이 카페는 다 좋은데 벽 쪽 자리에 앉으면 테이블 높이가 어정쩡하게 낮아서 오래 앉아있기 불편하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다시피 안쪽 조명이 노란 편이라 공부하거나 사진찍기엔 다른 자리가 더 낫다.. 흑흑


    2/11 다시 추워지기 시작한 일요일

    니트원피스에 가디건 입고 패딩을 입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추웠다.



    ​친구랑 신도림에서 만났다. 환승도 제때 못하고 출구도 제대로 못찾고.. 

    나오기 전에 머리 아프고 화나서 정신이 없었다.


    약도 먹을겸 먼저 카페에서 쉬기로 했다. 그래서 방문한 빈브ㄹㅏ더스. 합정점은 가봤는데 여긴 처음이다.

    4시 넘어 방문해서 사람이 매우 많았으나 겨우 한 자리 찾아서 앉을 수 있었다.

    롱블랙을 주문했는데 산미 적고 다크한 원두를 골라서 굉장히 진했다. 

    딸기케익은 시즌이니까 먹어주고 사진엔 없지만 치즈케익도 먹었다.

    주문 시 원두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은 플러스였고, 지점마다 가격이 다른 것은 별로였다.

    베이커리는 케익, 스콘, 머핀 등 종류가 다양해서 좋았는데 가격대비 맛은 평범했다. 치케는 꾸덕해서 좋았음




    2시간 정도 얘기하다가 나와서 쇼핑몰 안에 이것저것 구경하고 돌아다녔다. 스파 거의 대부분 세일하던데 막상 사고싶은건 없었다. 

    다음에 기회되면 h&m은 속옷사러 다시 방문할거다. 희희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지하로 가서 신승반점에 갔다. 예전에 차이나타운에서 대학친구들이랑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현백 안에도 입점하다니 우리동네 현백에도 있으려나!!!!


    꿔바로우랑 짬뽕, 백짬뽕을 시켜서 먹었는데 만족스러웠다. 짜장면 안시키길 정말 잘했다 ㅋㅋㅋㅋㅋㅋㅋ

    ​



    저녁 먹기 전 현백 식품 코너에서 산 루이보스티!

    처음 보는 브랜드인데.. 그냥 한 번 구매해봤다. 평소에 마시던 트와이닝을 다먹어서 동일한 걸 사고싶었지만 눈에 안보여서....

    세일가 만원 정도인데 20개가 들었다. 내부를 열어보니 트와이닝처럼 그냥 평범한 티백인 것 같다.

    맛도 비슷하겠지 뭐 ㅋㅋㅋ 나름 제조사도 영국이고 유기농이라 신뢰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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