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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세+올리브영 구매
    꾸밈노동 2016. 3. 3. 16:38
    놀러간 동생에게 면세 부탁을 했다
    안사려다가 급하게 출국 전날 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비 선베이스
    나스 파데
    맥 217 

    나스 아모르 


    이렇게 주문한듯?

    15만원에서 몇백원 부족하게 삼... 

    돈도 없는 백수 주제에 넘 성급하게 지른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마음만은 뿌듯^0^....

    아모르랑 파데는 심지어 테스트도 제대로 안해보고 삼ㅋㅋㅋㅋㅋㅋㅋ

    패기 넘치는 주문


    아모르는 그냥.. 예쁘니까.. 사실 섹서필을 살까 고민했었는데 난 이미 m521이 있자나?

    그리고 아모르처럼 장밋빛 블러셔는 없응게.. 로지컬한 구매야.....(합리화)


    그리고 나스 파데는 ㅇㅖ전에 테스트 받아본게 기억나서 질러봄

    다만 걱정되는 것은 색상.... 내가 도빌을 샀는지 고비를 샀는ㄷ지 기억도 안남;;

    확실한건 몽블랑이 핑베라 안샀다는거..? 몰ㄹ라 안맞으면 팔지 뭐

    어쨌든 옐베+매트한 파데 사고싶었는데 잘됐당



     

     



    다음으로 오늘 올리브영 세일이라

    로레알 빨간통 2개 13000원

    더 레미디 선크림+클렌징폼 11400원

    이렇게 질렀당!

    선크림 저거는.. 모 님의 모 블로그를 보고.. 피부가 너무 모찌하여.. 캡쳐해뒀다가

    마침 세일에 증정까지 붙어있길래 냉큼 지름

    역시나 테스트는 제대로 안해봄!

    안맞으면 목에 바르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요즘 또 기분 우울하고 자괴감 넘쳤는데

    이렇게나마 소소하게(?) 지르니 기분이 조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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