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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20 motd꾸밈노동 2016. 3. 20. 13:59
더페 물어린토너
더샘 하라케케 토너
빌리프 모이스처라이저
피지오겔 크림
더레미디 선블럭
미샤 쿠션
바비브라운 새들
아리따움 하드포뮬라 짭 회갈색
어반디케이 아이프라이머
로라 진저
바비브라운 새들
뷰러
나스 아모르
바비브라운 구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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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스나 세럼이 필요한데.. 일단은 있는거랑 샘플로 버티고 하나 사야게따 토너 두번 발라도 그렇게 촉촉하지가 않으네.....
오늘은 쿠션만 신나게 두드려줬는데 생각보다 목이랑 차이가 마니 난다... 이제 목에도 선크림을 발라야게써^.ㅠ 햇빛 무섭고요...
눈썹은 저번에 구매한 하드포뮬러 짭을 이용해서 베이스를 깔았다 근데 막상 그리고보니 이것만 써도 될법한걸? 색깔도 얼추 맞고 굳이 새들 안발라도 그럭저럭 괜찮았다ㅋㅋ 브로우카라도 클렌징 귀찮아서 생략ㅋㅋㅋ 어차피 가까이서 내 얼굴 아무도 안봐
아이 메이크업은 지우기도 귀찮고.. 어차피 까페 나가는거니까.. 그냥 진저로 베이스 하고 새들로 아이라인처럼 발랐다 마스카라도 귀찮아서 뷰러만 함ㅋㅋㅋㅋ 밍숭맹숭하다 근데 청순해보여 맘에 들어....!
다른건 다 대충해도 블러셔만은 공들여.. 아름답게.....!! 아모르로 생기 가득한 뺨을 만들었다..! 근데 진짜 발색이 심하게 잘 돼서 큰일이다.. 이대로 쓰다간 매일 써도 3대가 쓸 수 있겠어..
립은 색상도 예쁘고 질감도 좋은 구아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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