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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밈노동 2016. 3. 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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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페 물어린 토너

    더샘 하라케케 토너

    샤네루 아이크림

    빌리프 모이스처라이저

    피지오겔 크림

    더레미디 선블럭


    미샤 팟 컨실러

    미샤 쿠션


    바비브라운 새들

    아리따움 매트포뮬러 회갈색

    이니스프리 브로우카라


    VDL 아이프라이머

    로라 진저

    에스쁘아 원더윙크

    뷰러

    삐아 재즈

    더페 붓펜라이너

    토니모리 마스카라


    맥 데인티


    차차틴트+립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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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산 컨실러를 브러쉬로 발랐다. 눈가, 입가, 코 옆 위주로 발랐는데 아직까진 건조하진 않은듯.. 아이크림 바르길 잘했다 

    그래도 아직 첨 써본 제품이니까 ㅋㅋㅋ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겠다

    그리고 선크림을 좀 넉넉하게 발랐더니 쿠션 후에도 기름이 살짝 돌아서 티슈로 가볍게 눌러줬다

    오늘 눈썹은 새들로 먼저 모양을 잡고, 펜슬로 정교하게 그렸는데 뭔가 썩 맘에 들진 않았다

    눈은.. 로라 진저만 맥 217로 넓게 바르고 아이라인, 마스카라까지 했는데 좀 심심한듯 보여서 원더윙크를 올렸다. 영롱해 아름다워

    아이라인은 늘 그렇듯이 삐아 재즈로 점막을 채우고 붓펜으로 마무리. 클렌징 귀찮아서 픽서 생략하고 마스카라만 발랐는데 번질까봐 걱정이 된다..

    블러셔는 오랜만에 데인티 연하게 발랐다! 내가 가진 블러셔 중에 가장 오래된.. 언제 어디서 샀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 제품이건만.. 힛팬 보일 생각은 없나보다..

    립은 뭐 바를까 하다가 차차틴트로 선택. 근데 섭웨이 먹느라 다 지워져서 이따가 코랄콜링이랑 씨쉬어로 수정해야지!



    +

    요즘 뭔가 메태기(?)가 온 느낌이다. 화장 해도 엄청나게 맘에 들지 않고.. 다 그냥 거기서 거기인 느낌... 

    이미지 변화가 필요한데... 돈은 얼마 업꼬... 슬프당 얼른 자소서나 써야지...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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