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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소소한 구매 및 잡담
    꾸밈노동 2016. 3. 2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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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팟 컨실러를 샀다. 클리오, 더샘 등의 경쟁 제품을 제치고 미샤를 선택한 이유: 가격

    노세일가 3300원의 기적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트러블 많이 나는 편도 아니고..

    코 옆이랑 입가 잡티 위주로 사용할거니까 그냥 저렴한거로 사봤당

    평소 컨실러를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사실 뭐가 좋고 나쁜지 모름....


    컬러는 두가지 있었는데 그 중에 밝은거 라이트 베이지 구매했다! 내추럴은 피부톤보다 살짝 어두웠다..

    돌려서 여는 타입이고 색상은 생각보다 많이 밝지 않다!! 오히려 노란기가 있어서 붉은기 잡아주는데 좋을 듯 싶다~

    저번에 샀던 롭스 브러쉬를 드디어 제대로 개시해야게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하나 사는데 미샤 회원가입 하니까 샘플도 받았당

    토너, 에멀전, 토너, 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럼 좋으면 한 번 써볼까? 싶다



    여기서부터는 그냥 잡담~~

    다크는 바비브라운 틴티드 아이 브라이트너로 가리는 편이고

    사실 더샘 봉 컨실러는 사놓고 거~의 쓰지 않는다.. 가끔 왕여드름 날 때나 바르지..

    완벽한 커버! 잡티가 하나도 보여선 안돼! 이런 주의가 아니라그런지 컨실러 사용이 매우 귀찮고.. 익숙하지 않다

    어차피 가린다고 해도 가려질 잡티도 아니고....ㅎ... 점이나 주근깨 하나하나 가리다간 컨실러 떡칠이.......

    근데 팟 컨실러 사서 또 가리겠다고.......... 말이 앞뒤가 안맞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품 사는데 뭐 이유가 있남? 그냥 사는거지 뭐 ㅇㅅㅇ


    요즘 쓸데없는 고민은 이거다...

    신발 사고 남는 상품권 금액으로 무슨 화장품을 살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바비 앤티끄로즈 사고싶은데.... 진저랑 비슷한 베이스 섀도 느낌이고...

    뭔가 그러케 큰 돈 주고 베이스 섀도 또 사고싶진 않은데.. 저 제품이 눈에 아른거리고...

    딱히 다른거 사고싶은 맘은 안들고... 아 나스 임패션드 살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메컵 받았을 때 립제품... 소프트 코랄? 이것도 여리여리하니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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