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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세 도착 + 샘플, 공병 얘기
    꾸밈노동 2016. 3. 5. 21:01

    ​1. 동생이 돌아왔다. 주문한 면세품과 함께!



    좌->우
    아모르
    바비 선베이스, 맥 217
    파데
    뷰러

    아모르.. 무펄의 말린 장미 색이다. 팬 색은 정말 이름처럼 아름답기 그지 없다... 문제는 내가 어울릴까^.ㅠ 내일 한 번 시도해야징

    바비 선크림은 현재 사용 중인 랑콤, 더레미디 이후에 사용하게 될듯~ 그 전에 궁금해서 써보긴 할텐데 안맞을까 이것도 걱정ㅋㅋㅋ 여튼 선크림 재고가 늘어나니 마음이 뿌듯하다ㅋㅋㅋ

    맥 브러쉬는 생각보다 모가 길었다..! 평소에 쓰던 로라 진저를 넓고 고르게 바르기에 적합할 것 같다 이왕 사는 김에 총알 브러쉬도 살걸 그랬나?

    대망의 파데^^ 하.... 내가 현재 쓰는 바비 세럼파데가 핑베라서 이번에 면세 주문할 때 옐베로 사야지~ 했는데!!! 몽블랑 색상을 사버렸다... 저번에 주문하고 좀 헷갈리긴 했었는데... ㅎ.... 근데 뭐... 바비는 촉촉하고 이건 매트하니까.. 느낌이 완전 다르잖아..... 색상 말고 제형도 걱정이 되긴 된다 ㅋㅋㅋㅋ 매트한거 바르면 곧바로 얼굴이 쩍쩍 갈라지는데.. 선크림 유분기 많으니까 괜찮겠지 머^.~ 여튼 설명서 보니까 손바닥에 덜어서 체온으로 좀 데운(?) 후에 손가락으로 바르라고 써있었다. 내일 이렇게 함 발라봐야지ㅋㅋ 넘나 기대되는것....

    뷰러는 동생이 사왔다는데ㅋㅋㅋ 뭐 그럭저럭 좋은 것 같다 후후



    2. 샘플 수령



    바비에서 우편물이 날아왔는데 쿠션 신상품이라고 샘플을 주더라ㅋㅋㅋㅋ 겸사겸사 현백 간 김에 냉큼 받아옴! 색상은 두번째로 밝은 것. 사이즈가 완전 쪼꼬미해서 얼굴 전체 다 바르긴 무리고.. 국소부위만 야금야금 발라봐야겠다. 어차피 쿠션은 선호하지 않아 제품 구매도 안할거니까.. 그냥 컨실러 가볍게 한다는 느낌으로~ ㅋㅋㅋㅋ


    3. 자잘한 공병



    사진이 돌아갔지만; 비오템 수분크림 샘플을 다 써서 버렸다. 저건 동생이 구매할때 받은건데 안쓰길래 내가 씀ㅋㅋ 예전에 어릴때 비오템 기초 쓸때 초록색라인만 써봤는데 저 분홍색 라인은 아마 건성용인것 같다. 특유의 오이?향... 오랜만에 맡으니 별로였다ㅋㅋㅋ 사용감은 뭐.. 이렇다 할 특색이 없고 그냥 수분크림ㅇㅇ

    그리고 최근 샴푸도 다써서 버렸다 사진은 없지만.. 민감성용 하나 거의 다써가니 이것도 다 쓰면 또 쟁여놓은거 꺼내놔야지~

    + 저번 공병 얘기에서 사진 빼먹은거!


    뷰우티이워어터어 드디어 다썼다! 패키지가 참으로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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